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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전북지사… 바자회 '성황'
한 개 구매할수록 퍼져가는 희망 홀씨 퍼트렸다
기사입력: 2018/10/24 [12: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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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가 24일 오전 10시부터 전주시 금암동 전북은행 본점 앞에서 "한 개 구매할수록 퍼져가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신성철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24일 오전 10시부터 전주시 금암동 전북은행 본점 앞에서 "한 개 구매할수록 퍼져가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2018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바자회는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비롯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바자회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올해로 10회째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특산물(멸치생강제품노가리포북어채나나스키건다시마 등) 여성용품(악세사리가방의류) 생활도자기 생활용품 EM 제품 등이 저렴하게 판매돼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자회를 주관한 이선희 위원장은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4대 취약계층인 아동 및 청소년노인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봉사활동에 전액 지원된다"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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