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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강소기업 서포터즈' 장관상 수상
전라‧제주 권역에서 유일하게 수상대 올라 기염
기사입력: 2018/10/31 [10: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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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단이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에서 우수활동조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사진제공=군산대학교     © 전광훈 기자

 

 

 



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단이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에서 우수활동조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전국 92개 대학에서 404명이 참가했으며 전라‧제주 권역에서는 군산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단이 유일하게 우수 활동 서포터즈로 선정되는 쾌거를 일궈냈다. 
    
특히, 군산대 서포터즈단은 이번 평가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내용이 매우 충실하고 상황에 맞는 사진을 적절히 배치하는 등의 내용이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군산대 이성미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한 강소기업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할 수 있어 매우 좋은 활동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활동 내용은 강소기업을 방문해 인터뷰 및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 뒤 SNS로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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