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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19학년도 수능 2만560명 응시
14일 예비소집… 6개 지구 63개 학교 777개 고사장 확인!
기사입력: 2018/11/07 [14: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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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전북지역에서는 지난해보다 3명이 줄어든 20,560명이 시험을 치른다.

 

전북도교육청은 "올해 도내지역에서 진행될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 등 6개 지구 63개 학교 777개 고사장과 시험장 운영요원 1,345감독관 2,385호송 및 경비경찰 265명 등 총 4,070명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각 지체 뇌병변 운동장애 수험생 등 특별관리대상자 13명은 동암차돌학교에서 치르며 뇌병변 등 운동장애 학생의 경우 1.5배 시간이 주어진다.

 

올해 수능에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은 오는 14일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개인 수험표를 받아야 한다.

 

시험 당일인 15일에는 오전 8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국어영역)를 응시하지 않는 수험생도 시간에 맞춰 입실해야 하며 2교시(수학영역) 선택형 시험의 선택 유형()과 함께 매 시간마다 문형(홀수형짝수형)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휴대폰 MP3 등 전자기기와 전자식 화면표시기(LCDLED)가 있는 시계 등은 반입금지 물품이다.

 

특히 올해는 전자담배와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이 추가로 반입 금지물품으로 명시된 만큼, 만일 휴대했다면 1교시 시작 전에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 13교시에 실시되는 감독관의 시계 점검에 반드시 응해야 하고 통신기능(블루투스 등) 및 결재기능과 전자식 화면표시기(LCDLED)가 모두 없는 시침과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시계는 허용된다.

 

한국사는 필수영역으로 수험생은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응시하지 않으면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수능성적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4교시 선택과목은 최대 2과목(1선택2선택)을 응시할 수 있고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순서대로 응시해야 한다.

 

1과목만 선택한 수험생은 제1선택 과목시간(30)에는 조용히 대기한 이후 제2선택 과목시간에 본인 선택과목을 응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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