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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변호사회… 경찰 신호봉 기탁
황규표 회장 '사람이 먼저인 교통 환경 조성' 당부
기사입력: 2018/11/08 [19: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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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북지방변호사회 황규표(왼쪽) 회장이 전북지방경찰청을 찾아 2부장인 김갑식(오른쪽‧경무관) 차장에게 교통안전 관리에 필수품이 경찰 신호봉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전북지방변호사회가 교통관리에 필수품인 신호봉을 전북지방경찰청에 위문품으로 기탁했다.

 

8일 전북지방경찰청을 황규표 전북지방변호사회 황규표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도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사람이 먼저인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도민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도로환경 및 안전한 전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군복무를 하고 있는 의경(교통담당)들이 전북지역 각 도로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으로 이뤄졌다.

 

전북경찰청 김갑식(경무관) 2부장은 "전북의 평온한 치안과 교통안전 관리에 필수품인 경찰 신호봉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보다 안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512월 업무 효율성과 치안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청장-차장-과장' 직제에서 '청장-12부장-과장' 직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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