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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GRAND 취업박람회 '성료'
30개 기업, 현장에서 20명 채용‧추가 합격자 발표 예정
기사입력: 2018/11/08 [18: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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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익산시가 '제99회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성공 개최의 여세를 몰아 시민들의 일자리창출과 기업인들의 고용안정에 초점을 맞춰 8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 "2018 익산 GRAND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신성철 기자

 

▲  8일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익산 GRAND 취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정헌율 시장이 “산‧학‧관 협력을 밑그림으로 지역인재가 우수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신성철 기자


 

 

 

전북 익산시가 '99회 전국체전''38회 전국장애인체전'성공 개최의 여세를 몰아 시민들의 일자리창출과 기업인들의 고용안정에 초점을 맞춰 8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 "2018 익산 GRAND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극심한 불황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우수 인재를 선점하려는 도내 대기업과 중견기업 및 익산지역 유망 중소기업 등 총 30개 기업이 현장에 참여하는 등 무려 2,000여명이 넘는 구직자가 발걸음을 옮겨 취업에 대한 열기가 후끈 달아 올랐다.

 

특히 현장 채용관을 비롯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관 이력서용 무료 사진촬영관 직업선호도검사관 이미지메이킹관 여성구인구직컨설팅관 지문인적성검사관 창업컨설팅관 제대군인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돼 다채롭게 운영됐다.

 

, 지문인적성검사관을 비롯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20개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원스톱 구인 활동이 이뤄졌다.

 

이 가운데 20여명의 구직자가 현장에서 채용됐고 기업들은 앞으로 자체적인 심사를 거쳐 면접 대상자를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 취업박람회에 이어 온라인을 통한 취업박람회는 오는 127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GRAND 취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는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취업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관 협력을 밑그림으로 지역인재가 우수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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