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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사단 장광희 상사… 지방자치발전 유공
생명 나눔 실천 및 봉사활동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적
기사입력: 2018/11/13 [18: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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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북 부안군의회 이한수(왼쪽) 의장이 '제6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선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육군 35사단 예하 제8098부대 장광희(오른쪽) 상사에게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 표창패를 전수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 이한신 기자


 

 

 

 

육군 35사단 예하 제8098부대 장광희 상사가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 표창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광희 상사는 투철한 시민의식과 봉사정신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와 행복홀씨선양단체 등 회원으로 가입해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는 등 생명 나눔 실천인 헌혈운동 참여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선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전수받은 장 상사는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오해려 자신이 행복함을 만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지역사회 화합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라는 의미의 표창으로 생각하고 적극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박병술(전주시의회 의장) 회장은 지난달 29일 전주시의회에서 '6회 지방자치의 날'기념식을 갖고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전북 지방자치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은 표창장 전수에 앞서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정립을 위해 노력한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지방자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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