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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대한민국 행복지수평가' 대상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최고 점수
기사입력: 2018/11/19 [16: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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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오른쪽) 전북 부안군수가 19일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서원(왼쪽) 이사장과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권익현(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가 기획감사실 직원들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 및 정책 행복지수 평가 보고회 및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 직후 수상대 무대에 오른 전국 각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은경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19일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린 시상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만족도 조사와 생활인프라 및 문화여가경제사회의료복지 등 지방자치단체 정량지표 통계를 기초로 평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부안군은 10개 부문 40개 세부평가지표에서 주거교육복지환경안전분야 등 통계자료의 모든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리서치를 통한 주민 삶의 만족도 조사는 타 지자체보다 월등히 높아 전국에서 최고 행복한 도시로 인정받아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민선 7기 출범 140일 만에 대상이라는 영예를 거머쥔 부안군은 권익현 군수 취임과 동시에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초점을 맞춰 소득 행복 사람이 늘어나는 '3UP' 정책을 펼치며 군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신재생 사업을 밑그림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각지대 없는 복지와 교육정책 등에 심혈을 기울이는 등 변산해수욕장 내 전북교직원수련원 조기 착공 및 가족호텔 유치 등 휴양관광도시 조성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부안으로 만들기 위한 포석을 깔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시상식 직후 수상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무한한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문을 연 뒤 "민선7기 핵심 정책들이 군민들의 삶의 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군민을 섬기고 군민중심의 군정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고 지속적으로 군민과 소통을 강화해 행복지수를 높이는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권 군수는 이어 "군정 운영에 있어 작은 것 하나라도 소외되거나 차별받는 사람이 없도록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의도정책연구원은 행정안전부 등록 행정의정 평가기관으로 비영리단체며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통계분석 결과에 따라, 1등에서 10등까지 점수를 공개하고 시상식 및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과 보고회는 국회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와 ()한국기업기술가치협회 및 ()국민주권운동본부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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