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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 발효
동부권… 순창‧남원‧임실‧무주‧진안‧장수 등
기사입력: 2018/12/04 [17: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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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부권 지역인 순창 남원 임실 무주 진안 장수를 중심으로 올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 발령됐다.

 

주의보 발효시각은 4일 오후 11시 기준이다.

 

전북도는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오후 4시를 기준으로 한파주의를 요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동시에 한파대응 종합계획에 TF팀을 가동하는 대응체제로 전환했다.

 

특히 한파 대응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수도관 동파방지 등산 및 야영 등 야외활동 자제 농업시설 및 수산양식장 월동준비 점검 노약자 외출 자제 건강유의 및 화재예방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에 머물겠고 낮 최고기온도 2도에서 6도까지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한편, 북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에 머물겠고 낮 최고기온도 2도에서 6도까지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한파 특보' 기준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이상 떨어져 3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주의보가 발령된다.

 

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이상으로 하강해 3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한파 경보를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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