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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무직‧환경미화원 등 위탁교육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초점 '힐링&CS회복' 과정
기사입력: 2018/12/04 [19: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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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청 공무직‧청경‧환경미화원 등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경남 하동군에 터를 잡고 있는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된 '하반기 힐링&CS회복' 과정 퇴소식에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일선행정 핵심리더 위탁교육에 이어 공무직과 청경 및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힐링&CS회복'과정을 진행했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자연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경남 하동군 켄싱턴 리조트 지리산 하동에서 진행된 이번 위탁교육은 민7기 군정의 목표인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위탁 교육은 군민을 직접 대면하는 단 한명의 직원이라도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자기 성찰 및 소속감 향상을 밑거름으로 군민들에게 잠재력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고객감동 행정을 제공하겠다는 권익현 군수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 에너지 충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특히 회복탄력성으로 열정 회복하기 마음을 디자인 하라! CS 공감퀴즈쇼와 함께하는 화합의 밤 CS 실천 강령 만들기 등의 시간을 통해 저마다 창의적 역량을 발휘해 군민의 행복을 견인하겠다는 열정을 꽃피웠다.

 

위탁교육에 참여한 양아름씨는 "'힐링&CS회복' 과정을 통해 일상에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등 고정돼 있는 사고와 행동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된 만큼,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열정과 도전의식을 갖고 친절서비스를 익혀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승화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안군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업무 및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공감대 형성 및 사기증진을 밑그림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친절문화 구축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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