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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년 연속 '안전 분야' 道 최우수
재난 없고 안전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 초석 마련했다!
기사입력: 2018/12/05 [16: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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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와 안전모니터봉사단 전북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안전한 전북 행복한 도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6일까지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진행될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시‧군 공무원 합동워크숍" 개막식에서 개인 표창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5일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린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시군 공무원 합동워크숍"에서 안전신문고 운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안수자씨(부안군)가 위험요소 개선 분야 개인 표창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기쁨을 만끽했으며 부안군은 '재난 없는 안전한 부안'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비롯 각종 행사를 개최할 경우 신고활동 독려 및 안전모니터 봉사단과 관광해설사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 홍보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한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 초고 학생들의 안전신문고 생활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각 학교를 찾아가 홍보를 실시했으며 학생 스스로 학교주변의 안전위해요소를 제거해 등하교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같은 부안군의 활동을 밑그림으로 전북도의 올해 안전신고 건수는 총 22,600건으로 인구대비 전국 1위 실적을 달성했다.

 

전북도는 2019년도에는 23,000건의 목표를 설정, 안전 신고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군민들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는 안전문화 운동이 민간 주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니터봉사단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일상생활 속 각종 안전 위해 요인 신고 활성화를 밑그림으로 사전예방과 상시대비 및 신속대응안전 확보라는 추진 전략을 수립해 안전한 부안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와 안전모니터봉사단 전북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안전한 전북 행복한 도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6일까지 안전모니터봉사단 전북연합회 14개 시군 회원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안전신고 유공자에 대한 포상 및 안전신고 활성화 방안 등 직무 역량 강화교육과 재난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안전신문고는 도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 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학교안전(통학로스쿨존 안전확보학교시설 안전확보) 생활안전(비상통로 확보등산로산책로 등 생활시설물 안전확보) 교통안전(신호등 미점등도로포장 및 위험요소) 시설 산업 사회 해양안전 등 생활 속의 모든 자연사회재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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