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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우정청 '경영전략 컨퍼런스' 개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우정사업 발전 다짐
기사입력: 2018/12/06 [10: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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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우정청이 우정청 간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마무리 경영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우정청     © 전광훈 기자

 

 

 

 

전북지방우정청이 쉼 없이 달려 온 올 한 해, 성공적 마무리를 다짐하는 회의를 열었다.


전북우정청이 우정청 간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마무리 경영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편·예금·보험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도말 전망을 통해 남은기간 동안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영평가 최우수청 실현을 위해 총괄국과 우정청 부서별 전략도 함께 마련했다.


김성칠 전북우정청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11개월 동안 우정청과 전 관서가 하나가 돼 펼친 열정적인 사업 동참 분위기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남은 기간 동안 내실 있는 마무리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동절기가 시작됨에 따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과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한 뒤 "마지막까지 믿음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정부기업으로서 우정청과 현업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정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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