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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영 서해해경청장, 부안 신청사 현장 점검
추진계획 보고 받은 뒤 "공간 배치 적절히 활용하라" 지시
기사입력: 2018/12/06 [13: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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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신청사 건립 공사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구자영(치안감‧가운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6일 신축부지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신청사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구자영(치안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6일 신축부지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행보를 펼쳤다.

 

구자영 청장은 이날 '신청사 건립공사 세부추진계획'을 보고받는 등 현재 진행 상황과 앞으로 진행될 공사에 대해 점검을 하는 시간을 통해 시공업체와 건설사업관리단 등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구 청장은 "신청사가 하자 없는 명품청사로 준공될 수 있도록 공사 관계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없는 공사를 진행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 뒤 "청사 공간을 적절히 잘 활용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장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임재수(총경) 부안해양경찰서장은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등 도시미관 저해 요인과 안전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 신청사는 170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면적 20,575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사 신축은 4년차 사업으로 지난해 3월 기획재정부에 계획서가 제출된 이후 1216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 3월 18억원을 투입, 소유자 3명과 매매계약서 체결을 완료하면서 부지가 확보됨에 따라 5월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10월 착공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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