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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열정적 업무추진' 강조
새로운 부한 실현 기적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기사입력: 2018/12/17 [12: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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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7일 주요 간부회의에서 베트남 영웅으로 떠오른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명언을 인용 "피와 땀으로 새로운 부안 실현의 기적을 일궈낼 수 있도록 열정적인 업무추진" 의지를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7일 주요 간부회의에서 베트남 영웅으로 떠오른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명언을 인용 "피와 땀으로 새로운 부안 실현의 기적을 일궈낼 수 있도록 열정적인 업무추진"의지를 밝혔다.

 

특히 권 군수는 "최근 큰 성과를 내고 있는 박항서 감독이 '기적은 그냥 이뤄지지 않는다. 기적을 만들 수 있는 행운은 없다. 우리의 피와 땀에서 기적이 만들어질 것이다'고 말을 한 것 처럼 신규 사업과 공모사업 발굴 및 국가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고 행복한 군민들의 삶이 보장된 새로운 부안 실현의 기적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권 군수는 이어 "소득 UP행복 UP사람 UP 등 '부안-3UP' 행정 실현의 기적을 일궈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목표를 향한 전 직원들의 열정과 끈기가 중요하다"며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 등을 위해 '대한민국 길 문화관 유치' 등 각종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공무원 스스로 행동강령과 공직윤리를 준수하며 청렴한 자세로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행해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솔선수범이 필요하다"며 "음주운전 안하기 등 연말연시를 맞아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해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분위기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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