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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현장행정' 마무리
5개 분야 32개소 찾아 공감대 형성 및 희망 엮었다!
기사입력: 2018/12/26 [13: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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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만들기에 초점을 맞춰 지난 10일부터 주요 사업장과 복지시설 등 5개 분야 32개소를 찾아 크고 작은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한 '현장행정 대장정'이 26일 아동보육시설을 끝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민선 7기를 맞는 시점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 앞서 올해를 마무리하는 끝자락에서 주민밀착형 정책을 목표로 재임 기간 동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의 표현으로 권익현(앞줄 왼쪽) 군수가 모든 격식을 내려놓고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만들기에 초점을 맞춰 지난 10일부터 주요 사업장과 복지시설 등 5개 분야 32개소를 찾아 크고 작은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한 '현장행정 대장정'이 숨고르기에 돌입했다.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와 새만금 일원을 찾아 신재생 관련 사업과 새만금 내부개발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각종 사업 전반에 대해 유관기관 관계자는 물론 담당 공무원 등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첫 포문을 연 이번 '현장행정'은 말 그대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으며 공감대 형성 및 희망을 엮어냈다.

 

특히 본격적인 민선 7기를 맞는 시점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 앞서 올해를 마무리하는 끝자락에서 주민밀착형 소통행보를 통해 '재임 기간 동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권 군수는 그동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만금신재생에너지 등 미래먹거리 분야 6개소 농공단지 입주기업 등 지역경제 활력분야 5개소 부안마케팅조합법인 등 농업혁신 분야 5개소 종합사회복지관 및 요양병원 등 사회복지분야 6개소 수생정원과 청자박물관을 비롯 줄포생태공원 등 관광분야 6개소 등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같은 권 군수의 행보는 민선 7기 출발과 함께 시작된 포문을 열었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실천하는 기회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밑그림을 그려 본격적으로 색칠을 하겠다는 열정이 담겼다.

 

무엇보다 군정을 이끄는 책임자로 막연한 미래비전과 불분명한 대규모 사업보다는 안정된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군민중심의 새로운 부안을 만들어 갈 목표를 향한 여정이라 할 수 있다.

 

, 민선 7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부안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면 내년에는 군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군정이 싹을 틔우는 중요한 해인 만큼, 낮은 자세로 듣고 보다 내실 있는 행정으로 약속한 공약 사업을 하나씩 풀기위해 퍼즐을 맞추는 시간으로 승화됐다.

 

권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 역시 만전을 기하겠다""'소득행복사람'이 날로 늘어나 생동력있는 부안을 위해 군민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뛰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청년농업인기업인사회복지사 등과 대화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실지의 일에서 진리를 발견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적 행정을 통해 새로운 부안을 그려나가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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