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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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月 방문자 1,000만명 내외
중도언론의 갈 길을 가겠습니다
기사입력: 2018/12/31 [23: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문일석 =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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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줄곧 방문자 수가 급증, 그 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했으며 2019년과 그 이후에 다가올 남‧북경제공동체 시대를 맞아 북한의 평양에도 본지 뉴스-편집국이 상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진은 브레이크뉴스 본사 사옥 뒷 건물은 경찰청 청사)                       © 김현종 기자


 

 

 

본지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줄곧 방문자 수가 급증하며 그 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했습니다.

 

20181월에는 월 방문자 수가 10,485,773에 달했습니다.

 

이는 본지 운용 프로그램의 기술을 담당해온 인스정보의 통계에 따른 것입니다.

 

이 방문자 수는 '세션' 통계에 의한 것입니다.

 

세션이란 브라우저 단위입니다.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재접속 시 카운트의 증가를 말함입니다.

 

실제 방문자수를 추정하기에 가장 근접한 통계 수치입니다.

 

본지 방문자 수는 노무현 정권시절 월 1천만명 방문자를 유지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박근혜 보수정권 하에서 방문자 수가 줄었다가 다시금 증가했습니다.

 

중도 좌노선을 견지해온 본지의 노선과 도청 소재지에 둥지를 튼 전국 각 취재본부에서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시스템 영향으로 문재인 정권 2년차인 지난 1월부터 월 1천만명 내외의 방문자 시대로 복귀한 것입니다.

 

지난 20181월의 방문자 수가 10,485,773명에 달했습니다.

 

28,848,65548,416,63568,140,937108,401,9349월에는 9,081,781119,038,14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년이 마무리되는 12월에도 무려 890만여명이 방문했습니다.

 

이와 같이 월 방문자 수 1,000만명 내외를 기록한 것 입니다.

 

쉬운 말로 표현하면 본지의 방문자들로 브레이크뉴스 홈페이지는 '북적북적'했습니다.

 

그동안 본지에 축적된 뉴스-정보의 건수는 총 644천건(20181231일 현재)에 달합니다.

 

대량의 뉴스와 정보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공공 도서관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 시대는 상상력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시대입니다.

 

본지가 지닌 뉴스와 정보가 상상력을 보태는데 기여하리라 자신합니다.

 

본지는 새해인 2019년에도 다수 방문자들의 요구에 부응, 국내외의 좋은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방문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중도언론의 갈 길을 가겠습니다.

 

특히 2019년과 그 이후에 다가올 남북경제공동체 시대를 맞아 북한의 평양에도 본지 뉴스-편집국이 상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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