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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전북 첫 '여성 지방소방정' 배출
전미희 구급팀장… 道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으로 승진
기사입력: 2019/01/02 [15: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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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창설
73년 만에 첫 여성 총경 승진자가 배출된데 이어 '금녀의 벽'처럼 여겨진 지방소방정(지방소방정 4)이 탄생했다.

 

이는 전북소방본부 창설 이후 첫 여성 승진자로 기록됐으며 전미희 구급팀장이 3일자로 전북도가 단행한 도내 일선 소방서장 승진자 3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미희 지방소방정은 군산 출신으로 전주대 일반대학원 사회학 석사와 전북대 일반대학원 사회학 박사를 수료한 재난사회학 전문가며 전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특히 34년 만에 일선 소방서장급으로 승진 발령된 전미희 지방소방정은 1985년 소방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딛었으며 하위 계급인 소방사부터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등 현장과 실무경력을 두루 갖췄다.

 

한편, 3일자로 단행된 지방소방정 승진자 및 전보 인사 발령은 다음과 같다.

 

김광수 = 전주완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백승기 = 소방본부 예방지도팀장 전미희 = 소방본부 구급팀장.

 

지방소방정 전보 = 김광수 =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전미희 =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백승기 = 소방본부 방호예방과장 구창덕 = 군산소방서장 백성기 = 익산소방서장 박덕규 = 무진장소방서장 유우종 = 완주소방서 개서준비단장. (이상 7= 2019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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