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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생활체육진흥 기여… 영광의 3人
김수호 팀장‧이민호 국장‧김종하 과장 '문체부 장관' 표창
기사입력: 2019/01/07 [14:53]  최종편집: 2019/01/07 [19:29]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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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국민 생활체육 진흥에 힘써 온 김종하(왼쪽 첫 번째) 과장을 비롯· 김수호(오른쪽 첫 번째) 팀장·이민호(왼쪽 두 번째)국장 등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뒤 최형원(오른쪽 두 번째)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체육회     © 전광훈 기자

 

 

 

 

평소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 생활체육 진흥에 힘써 온 체육회 직원 3명이 그 공로를 인정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수호(도체육회 생활체육팀) 팀장‧이민호(장수군체육회 사무국)국장김종하(도체육회 지역지원과)과장 등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김수호 팀장은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리그 등을 운영하면서 생활체육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해왔다.

 

또 각종 도지사배 대회와 전국대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생활체육 사업을 추진했으며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 유치 등 스포츠클럽의 기반조성에 헌신해왔다.

 

이민호 사무국장은 장수군민의 체력양성에 관한 사업과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섰다.

 

특히, 어르신 체육활성화에 힘써오고 있으며 지도자가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찾아가는 생활체육과 1인1클럽제를 정착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끝으로 김종하 과장은 전북어르신대회와 여성생활체육대회·체조경연대회 등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생활체육지도자 관리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도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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