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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안전성‧효과성‧환자 중심성‧기능성 등 전 항목 만점
기사입력: 2019/01/08 [11: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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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군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도‧시‧군 중심의 41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 '2018 지역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전국 최고 평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A등급을 받는 기염을 토해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이도형 기자


 

 

 

전북 진안군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도군 중심의 41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 '2018 지역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전국 최고 평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A등급을 받는 기염을 토해냈다.

 

특히 안전성 효과성 환자 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전 항목 만점을 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시설장비인력의 법정 기준 충족여부와 안전관리의 적절성 및 직원의 안전성을 비롯 이용자 편의성과 환자 만족도 조사와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부분 등에서 전국 1위의 성적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아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조백환 진안군의료원장은 "전북 동부권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성과를 창출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응급 환자 진료시스템 밑그림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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