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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의정활동 성과 보고
지역기자‧기관단체장 등과 간담회, 새해 포부 밝혀
기사입력: 2019/01/08 [13: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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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 = 전북도당 위원장) 의원이 8일 전북 진안군청을 출입하고 있는 기자 및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일궈낸 의정활동 성과와 새해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이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 = 전북도당 위원장) 의원이 8일 전북 진안군청을 출입하고 있는 기자 및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일궈낸 의정활동 성과와 새해 포부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2019년도 국가예산을 전북지역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무려 7328억원을 확보한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문을 연 뒤 "진안군 역시 신규 40연속 49건 등의 사업비를 비롯 특별교부세 264,000만원과 교육부 특별교부금 674,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과정에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편의 제고에 자신의 열정을 쏟아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당선 6.13 지방선거 압승 진안군 등 전북 가야문화권 조명 산림관광 및 말산업 활성화 도모 등을 지난해 일궈낸 성과로 꼽았다.

 

또 "상임위인 국토교통위 소속으로 속도감 있게 새만금 내부개발을 가시화한 '새만금사업법 개정안' 국회통과 및 사법개혁특위 등 특별위 활동과 총 17회 토론회 개최를 비롯 입법안 17개 대표발의 등을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 의정계획에 따라 20대 국회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인 만큼, 초선 의원으로 재선기반 마련을 위한 활동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상임위(국토교통위) 관련 정책에 대한 전문성 강화 및 정책대안은 물론 2020년 국가예산 확보와 새만금 국제공항 예타면제 및 군산 등 지역경제 회생 등 전북현안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진안군의 시급한 현안 사업인 '국도 26호선 소태정 터널(진안 부귀완주 소양) 타당성 재검토' 결정이 전향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제5차 국도와 국지도 5개년(20212025)에 진안읍장수 천천간 2차로 개량 등 4개 도로'가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안 의원은 끝으로 "내년에 실시될 제21대 총선에 대비, 전북도당 위원장으로 지역과 중앙의 가교역할에 충실하는 등 총선공약 이행 및 지역현안과 연계된 의정활동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첩첩행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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