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민평당 신임 사무총장… 김광수 의원
"개혁인물 중심 및 갑질 기득권 정당과 경쟁" 의지 표명!
기사입력: 2019/01/14 [10: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회 김광수 의원(사진전북 전주시 갑)이 민주평화당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14일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김광수 의원은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적 열망에도 불구하고 최근 민주당 국회의원의 공항 갑질, 자유한국당 의원의 침 뱉기 논란 등 갑질과 기득권에 취한 행태는 기득권 거대양당의 적대적 공생관계에 기인한다"고 지적하고 "엄중한 시기에 당 사무총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만큼 일 잘하는 개혁적 인물들이 중심이 되는 정당으로 갑질 기득권 정당과 경쟁해 나가는 민주평화당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특히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활동한 사람들과 청년 및 여성 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람들 및 정치개혁 의지로 우리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인물들이 모이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광수 의원은 오랜 지방의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초선에도 불구하고 중앙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당 내외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1998년 제6대 전북 전주시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제8대 전주시 의원제9대제10대 전북도의회 의원 및 제10대 전북도의회 의장 등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거쳐 국회에 입성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 계화면, 승격 36주년 기념식 '성료'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