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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예산 1조원 시대 목표 '도전'
권익현 군수 '지역경제 활력 마중물 재정 신속 집행' 강조
기사입력: 2019/01/14 [11: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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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4일 주요 간부회의에서 "군민의 신뢰와 믿음을 받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는 만큼, 행정은 군민과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말문을 연 뒤 "신규 사업 발굴 및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예산 1조원 시대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4일 주요 간부회의에서 "행정은 군민과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말문을 연 뒤 "군민의 신뢰와 믿음을 받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는 만큼, 부안읍 악취 문제와 변산반도 홍합 홍보와 판매 등 행정에서 약속한 사항은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일 중심 문화"를 강조했다.

 

특히 "민선 7기가 출범한 지난해 6개월 동안 모든 공직자들이 열정을 쏟아낸 결과. 사상 첫 6,000억원 예산시대를 개막했다""신규 사업 발굴 및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예산 1조원 시대를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권 군수는 이어 "올해는 민선 7기 군정에 대한 군민의 체감도를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동시에 상반기 신속 집행을 통해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의 활력이 되살아나 군민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혁신'을 강조했고 미래학자 엘빈토플러 역시 '변화는 단지 삶에 필요한 것이 아니다. 변화는 삶 그 자체'라고 말했다""부안군정 역시 지속적인 혁신을 밑그림으로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안군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재정투입을 통한 마중물 효과를 거두기 위해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계획 수립에 따라 올 상반기 동안 최대한 집행하는 등 이월 및 불용사업을 최소화해 재정 운용에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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