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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이청득심' 포문 열었다!
14일 동진면… 군정 6대 추진전략 설명 등 민생탐방 행보 구사
기사입력: 2019/01/14 [16: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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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019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본격적인 소통을 알리는 동시에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현안을 살피기 위한 '2019 읍‧면 순회 군정 설명회'가 14일 동진면사무소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 소득UP ▲ 행복UP ▲ 사람UP 등 '부안 3UP 비전'을 중심으로 한 2019 기해년 새해 군정 방향인 '6대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14일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갈망하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현장에서 여과 없이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동진면사무소에서 진행한 2019 군정설명회인 "이청득심(以聽得心)"에서 자유토론인 '생동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두 번째) 군수가 동진면사무소에서 개최한 2019 군정설명회인 '이청득심'을 마친 뒤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감자농가 비닐하우스를 찾아 쪼그려 앉은 상태로 생육상태를 살펴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경로당으로 발걸음을 옮긴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누며 실생활에서 도출되고 있는 현안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019년 새해를 맞아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지역 현안을 살피기 위한 '2019 면 순회 군정 설명회'에 돌입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으로 명명된 이번 군정 설명회는 군정 비전 공유 등을 밑그림으로 신뢰받는 참여 행정 구현에 초점을 맞춰 오는 29일까지 군청 주요 관계자와 각급 기관단체장 및 마을지도자와 소외계층 등 각 읍면별로 200여명씩 약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동진면에서 첫 출발을 알린 '이청득심(以聽得心)'면정 주요 업무보고 '마을활력 플러스' 이야기 2019 부안군정 주요 추진전략 설명 생동대화 등의 순으로 약 100분 동안 진행됐다.

 

권익현 군수는 이날 군정설명회인 "이청득심"를 마친 뒤 출입구에서 면민들의 두 손을 일일이 맞잡고 새해 덕담을 건네는 등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감자농가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광폭 행보를 구사했다.

 

특히 권 군수는 소득UP 행복UP 사람UP '부안 3UP 비전'을 중심으로 한 새해 군정 방향인 '6대 추진전략'을 직접 설명하는 등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갈망하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한 뒤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권 군수는 또 "민선 7기 출범 6개월 동안 일궈낸 성과를 발판으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해 신규 사업 발굴 및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예산 1조원 시대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진행된 '이청득심(以聽得心)'은 군민들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즉시에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업관련 부서장 및 면장이 배석한 가운데 지역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 밖에도, 각계각층에서 참석한 면민들은 '생동대화' 시간을 통해 불편사항과 일자리문제 같은 무게감 있는 질문은 물론 군정 현안사업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유영균 동진면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2019년 생동하는 부안의 새로운 미래를 동진면민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심을 연결하는 중심지로 지역발전과 민의가 반영되는 면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초 방문은 15일 부안읍주산면 16일 행안면보안면17일 백산면변산면 18일 계화면진선면 24일 하서면상서면 25일 줄포면 29일 위도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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