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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통시장 상품권 특별 할인
설명절 앞두고 개인10%‧단체 5% 등 2~5% 확대
기사입력: 2019/01/18 [11: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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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판매"가 실시된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전광훈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 특별할인 판매된다.


전북도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온누리상품권을 개인이 직접 구매할 경우 10%(50만원 한도), 단체가 구매할 경우에는 5%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평상시에는 각각 5%(30만원), 3%였던 것에 비해 2~5% 확대됐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데다 40% 소득공제까지 받을 수 있다.

 

구매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품권 취급 은행(농협·전북은행·우체국 등 전국 14개 금융기관)을 방문해 할인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단체의 경우에는 구매 영수증을 첨부한 지급신청서(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법인카드 영수증)를 작성해 전북상인연합회에 신청하면 구입액의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전북도 유근주 일자리정책관은 "온누리상품권 이용은 지역경제 뿌리인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산소와 같다"며 "특별할인 기간에  상품권을 구매해 설맞이 장을 전통시장에서 볼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라북도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발행이 시작, ▲ 2009년에 1억 6천만원 ▲ 2013년 180억원 ▲ 2015년 479억원 ▲  2017년 660억 ▲ 2018년 729원으로 해마다 판매량이 급증하며 도민의 많은 애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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