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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부안군향우회 신년인사회 '성료'
지역발전 견인차 역할 의지 다지며 고향의 情 나눴다!
기사입력: 2019/01/27 [10: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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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서울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린 재경부안군향우회 "2019년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와 이한수(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및 조광제(앞줄 가운데) 향우회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손에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지난 25일 서울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린 재경부안군향우회 "2019년 신년인사회"에 앞서 주요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재경 부안군향우회 조광제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새만금시대 중추도시로 성장하는 미래 성장력을 품고 있는 희망과 꿈의 도시로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고향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자"고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축사에 나선 권익현 부안군수가 "미래 명품 신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크나큰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연 뒤 "향우회원의 풍부한 노하우와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및 한마음 한뜻으로 군정에 적극 참여하는 등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요청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2019년 새해 향우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광제(오른쪽에서 네 번째) 재경 부안군향우회장과 권익현(가운데) 군수를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부안군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케이크 컷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재경 부안군향우회 "2019년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가 지난 25일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30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조광제 향우회장과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를 비롯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과 지역 출신 국회의원 및 향우회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우애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통해 고향의 정()을 나눴다.

 

부안군은 신년인사회에서 오는 5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될 예정인 마실축제와 2023년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및 지역 현안사업과 농특산물 판매 확대와 귀농귀어귀촌를 비롯 근농인재육성재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재경 부안군향우회 조광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향 부안은 산해진미가 풍부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살기 좋은 터전"이라며 "새만금시대 중추도시로 성장하는 미래 성장력을 품고 있는 희망과 꿈의 도시로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고향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권익현 부안군수는 "미래 명품 신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크나큰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연 뒤 "언제든 돌아가고 희귀하고 싶은 고향 땅 부안으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미래 부안을 새만금시대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향우회원의 풍부한 노하우와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및 한마음 한뜻으로 군정에 적극 참여하는 등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재경 부안군향우회'는 경제행정사회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출신으로 구성돼 있으며 부족한 인적자원을 보완하기 위해 중앙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밑그림으로 향우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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