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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부지사, 이원택 청와대 행정관 내정
송하진 지사… 민선 7기 전북 미래 발전 파트너로 선택
기사입력: 2019/01/31 [19: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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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신임 정무부지사에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에 근무한 이원택(50사진) 행정관이 내정됐다.

 

정무부지사에 내정된 이원택 행정관은 조만간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할 예정이며 전북도는 신원조회 절차 등을 거쳐 임명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 7기 전북의 미래 발전을 책임 있게 이끌어 갈 파트너로 선택한 송하진 지사는 그동안 후임 정무부지사를 다각적으로 물색한 가운데 최근 이 행정관을 유력하게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행정관은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새만금 국제공항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와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등 전북도정 안팎으로 크게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편, 전북도는 오는 2월 중 행정부지사 역시 교체할 예정으로 현재 행정안전부와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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