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지방우정청, 사랑나눔 실천
설 명절 앞두고 지역아동센터에 물품 전달
기사입력: 2019/01/31 [20: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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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방우정청이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사랑나눔 활동을 펼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우정청                                                                                                                 © 전광훈 기자

 

 

 

 

 

전북지방우정청이 설 명절을 맞아 전주시 위치한 한 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북우정청 전성무 청장과 우체국행복나눔봉사단 등 20명은 31일 기린지역아동센터와 완산골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이 곳 아이들에게 신학기 학용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전성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작은 정성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을 찾아 봉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말했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우정청에서 사랑나눔행사를 펼쳐 아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전북지방우정청은 도내 시·군 지역 16개 우체국에서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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