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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심 민 군수… 강한 열정 발산하며 잇따라 인센티브 확보 쾌거!
기사입력: 2019/02/07 [10: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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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이 '황금돼지 해'인 2019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잇따라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쾌거를 일궈내 지역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임실군청 전경 및 심 민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정은진 기자


 

 

 

전북 임실군이 '황금돼지 해'2019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잇따라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쾌거를 일궈내 지역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북도가 최근 정부의 주요 시책과 국가 위임사무를 비롯 국고보조 사업 추진 성과 등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한 "2019년 지자체 정부합동 평가"에서 군단위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2018년도 11월을 기준으로 5대 국정목표 200여개의 국정과제에 대해 도내 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임실군은 91개 정량지표에 대한 목표 달성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2018(2017년 실적) 평가 역시 시군 노력도 부문 1위를 달성하며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포함 총 3,250만원의 인센티브를 거머쥐었다.

 

특히 J-VPS(전라북도 합동평가 시스템)을 매월 입력 관리한 결과, 정량(91)과 정성(28)으로 세분해 평가한 가운데 임실군은 '가'등급을 무려 3개나 받는 등 업무적 노력도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또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시군간 경쟁이 한층 치열하게 전개된 가운데 부군수를 주재로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매월 개최한데 이어 관련지표를 수시로 점검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워크숍 및 컨설팅을 통해 직원 역량을 강화하는 등 임실군청 전 직원의 열정과 책임감 및 협력 등으로 빚어진 값진 결과로 드러난 각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등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까지 흐트러짐 없는 연속행정과 안정적인 군정운영에 빛을 발산했다.

 

임실군은 확보한 1억여원의 인센티브를 군정발전과 대민 서비스 강화 및 합동평가 대응 역량강화 등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심 민 임실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정 전반에 대해 전 직원이 강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협업을 통해 일궈냈기에 값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평가 대응 및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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