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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익산 석탄동 야생조류 AI '음성' 판정
전북 AI 바이러스 6건 모두 저병원성, 방역대 해제
기사입력: 2019/02/07 [11: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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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전북 익산 만경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최종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  (도내 AI검출현황)                                                                                                          /  자료제공 = 전북도청     ©전광훈 기자

 

 

 

 

지난달 30일 전북 익산 석탄동 만경강에서 포획한 야생조류 생체시료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명됐다.

 

이에 따라 전북도 방역당국은 해당 지역에 설정됐던 방역대를 해제했다.

 

도 방역당국은 결과에 따라 경계 수위를 낮추긴 했으나, AI 발생위험 종료시 까지 ▲ 가축방역상황실 24시간 연락체계 가동 ▲ 철새도래지 주변 매일 소독 ▲ 오리농가 사육제한(47호) 유지 ▲ 거점소독초소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까지 전북지역 아생조류에서 채취한 AI 바이러스 6건은 모두 저병원성으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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