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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시민과의 대화' 개최
오는 22일까지 10일간… 11일 죽산면에서 첫 포문 연다!
기사입력: 2019/02/11 [09: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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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오는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각 지역을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는 "2019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김제시청 전경 및 박준배 시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신성철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오는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계각층의 시민을 초청해 2019 시정방향 및 주요정책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의 협의를 거쳐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1일 죽산면에서 첫 포문을 열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정계획 설명과 면 주요 업무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는 민선 7기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정방침인 정의수준 향상 도약하는 경제 첨단농업 육성 함께하는 복지 평화상생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접목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또 죽산콩영농조합법인으로 발걸음을 옮긴 박 시장은 논콩 재배 주산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사업장 주요설비들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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