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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내기 소방관 힘찬 출발!
송하진 지사… 화재진압‧구급‧구조 등 122명 임용장 수여
기사입력: 2019/02/11 [13: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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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진(왼쪽) 전북지사가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을 통과한 뒤 강도 높은 기본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관이 갖추어야 할 체력과 기술을 갖춘 인재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안전 전북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전북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켜낼 새내기 소방공무원 122명이 11일자로 임용됐다.

 

이날 임용장을 수여받은 신임 소방공무원은 2018년도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을 통과한 뒤 강도 높은 기본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관이 갖추어야 할 체력과 기술을 갖춘 화재진압 113구급 7구조 2명 등으로 도내 일선 소방서에 배치돼 도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임용장을 수여받은 신임 소방공무원은 2018년도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을 통과한 뒤 6개월 동안 강도 높은 기본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관이 갖추어야 할 체력과 기술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로 일선 소방서에 배치돼 도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도청 대회실에서 진행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축사를 통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질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축하하며, 현장에 강한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송 지사는 "여러분 모두가 안전 전북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한 뒤 "자부심을 갖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임용식은 부족한 소방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로 채용한 436명 가운데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잔여인원 173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신임소방사 교육을 받은 뒤 오는 7월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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