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육군 35사단… 시범식 교육 '진행'
석종건 사단장 주관 '과학화 예비군 훈련' 방향 제시
기사입력: 2019/02/14 [17: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14일 전북 남원대대 예비군훈련장에서 석종건(소장‧왼쪽) 육군 35사단장 주관으로 "예비군훈련 행동화 시범식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 육군 35사단     © 신성철 기자

 

▲  석종건(소장) 육군 35사단장이 강평을 통해 "이번 행동화 시범식 교육을 통해 예비군들이 감동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예비군 전투 수행 능력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신성철 기자


 

 

 

육군 35사단은 14일 전북 남원대대 예비군훈련장에서 "2019년 예비군훈련 행동화 시범식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오는 3월부터 대대적으로 개시되는 예비군훈련을 앞두고 올해 훈련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과학화 예비군훈련체계 정립을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석종건(소장) 사단장 주관으로 지역 각 연()대장과 예비군 지휘관 등 동원 업무 주요 직위자를 비롯 현재 예비군훈련대를 운용하고 있는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2018년 예비군훈련 성과분석 및 2019년 훈련방향 제시 예비군훈련대 운용 방안 예비군훈련 발전 과제 토의 예비군훈련체계 장비 견학 행동화 시범 참관 등 장병들의 훈련 입소부터 퇴소까지 순으로 살펴봤다.

 

 

석종건 사단장은 "이번 행동화 시범식 교육을 통해 예비군들이 감동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예비군 전투 수행 능력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전시 내 부하라는 생각을 갖고 훈련준비는 물론 교육훈련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예비군 훈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훈련과제별 영상시청 워게임 예행연습 평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예비군에게 2시간 먼저 조기퇴소 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획】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