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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핸드백 훔친 40대 입건
관광지서 사진촬영 위해 놓아둔 것 발견하고 순간적 욕심
기사입력: 2019/02/18 [09: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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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경찰서는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놓아둔 핸드백을 에코백 안에 몰래 숨겨 가져간 A(42)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8일 낮 1250분께 군산지역 한 관광지 탁자 위에 놓여 있던 B(26) 소유의 핸드백을 몰래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피해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과 탐문수사 등을 토대로 A씨의 범행 일체를 들춰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핸드백을 보니 자신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욕심이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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