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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주민만족도 '전국 7위'
지난해에 비해 무려 34계단 상승… 위민행정 빛 발산!
기사입력: 2019/02/22 [10: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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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지난해 민선 7기 취임과 동시에 위민행정을 구사한 결과, 2019년 '자치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7위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달성했다.  (김제시청 전경 및 박준배 시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신성철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지난해 민선 7기 취임과 동시에 위민행정을 구사한 결과, 2019'자치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7위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달성했다.

 

이 평가는 인구 50만명 미만인 60를 대상으로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했으며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형식으로 평가했다.

 

특히 '자치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는 자치단체장에 대한 개인평가로 업무 역량 업무 수행 청렴수준 3개 항목으로 조사돼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단체장에 대한 만족도 구성원의 자치역량 문화관광 수준 지방자치 지역발전 기여 정도 등 시정 각 분야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총망라해 이뤄졌다.

 

박 시장은 지난해 7월 민선 7기 시작과 동시에 매주 월요일 종합민원실에서 시민과의 직접소통 창구인 직소민원의 날을 운영하는 등 매주 토요일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과 격의 없는 대화를 실시하는 등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해 주민참여 소통행정 부문이 높게 평가됐다.

 

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도적 행정을 구현한 결과, 지난해 정부혁신평가 대통령기관 표창 사회적가치 구현 우수지자체 선정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구축 우수사례 선정 행정서비스공동생산 우수상 등을 거머쥐며 탄탄한 시정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알렸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41위보다 무려 34계단이나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전북지역 50만명 미만인 가운데 유일하게 위민행정의 노력을 인정받아 전국 10위권 내의 성적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평가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정에 대한 불신의 벽을 허물어내고 신뢰를 바탕으로 달성한 성과이기에 더욱 값진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성장 동력을 높이는데 자신의 모든 열정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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