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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부안 계화지회장 이‧취임
18대 신임 정회진 회장 '역량과 열정 쏟겠다' 의지 표명
기사입력: 2019/02/27 [18: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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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농업경영인 부안군 계화면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27일 계화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신임 정회진 회장이 "농업경영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위상을 세우는데 수장으로써의 역량과 열정을 쏟겠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노고를 이 패에 새겨 드립니다! (사)한국농업경영인 부안군 계화면지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18대 신임 정회진(오른쪽) 회장이 최병주(왼쪽) 전임 회장에게 재직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것으로 첫 임기를 시작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취임한 제18대 정회진 회장과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해 농업인의 권익 향상은 물론 부안농업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부안군 계화면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27일 계화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권익현 군수와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을 비롯 연합회 최은석 회장 및 지역 각급 기관단체와 농업경영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병주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농업 경영인들의 권익신장 및 사회참여와 지역발전을 위해 회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회원들의 성원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회상했다.

 

정회진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의견을 경청하며 농업경영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위상을 세우는데 수장으로써의 역량과 열정을 쏟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축사에 나선 권익현 부안군수는 "새롭게 취임한 제18대 정회진 회장과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해 농업인의 권익 향상은 물론 부안농업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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