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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주말학교 지도자교육
최형원 사무처장 '강사 전문성‧학교체육 활성화' 당부
기사입력: 2019/03/10 [12: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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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체육회가 올 한 해 동안 운영할 ‘신나는 주말체육학교’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지난 9일 전주대 스타센터 1층 온누리홀에서 강사(지도자)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전북도체육회 전경 및 최형원 사무처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도체육회가 올 한 해 동안 운영할 "신나는 주말체육학교"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지난 9일 강사(지도자)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전주대 스타센터 1층 온누리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여가 선용 지원 및 체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오는 12월까지 지도자가 학교안과 학교 밖의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인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 운영에 따른 지도자들의 자질 향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각 개인별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필수 강의와 선택 강의로 세분해 진행됐다.

 

또 ▲ 아동성폭력 예방 ▲ 스포츠 상해(응급처지) ▲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운영 안내 ▲ 스포츠윤리와 인성 ▲ 스포츠와 일탈행동 등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나는 주말체육학교의 질적 향상을 높이는 데 이번 교육이 목적이 있다"고 설명한 뒤 "학교체육 활성화 기여 및 학생들이 손쉽게 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프로그램은 ▲ 축구 ▲ 농구 ▲ 배드민턴 ▲ 풋살 ▲ 피구 ▲ 탁구 ▲ 테니스 등 교내 시설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종목 위주로 진행된다.

 

학교밖 프로그램은 ▲ 볼링 ▲ 수영 ▲ 승마 등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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