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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전영미 교수, 장관 표창
국민구강보건 향상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수상'
기사입력: 2019/03/11 [12: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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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치과교정과 전영미(사진) 교수가 치과병원 발전과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 교수는 2000년 3월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전임강사로 임용됐으며 이후 교수로 재직하는 과정에 교육과 연구에 커다란 종적을 남겼다.

 

특히 2016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을 역임하는 과정에 치과병원 발전과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부문을 높게 평가 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 교수는 ▲ 대한치과교정학회 이사 ▲ 대한선수술교정학회 연구이사 ▲ 한국치의학교육평가연구원 인증평가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 ▲ 대한치과교정학회 전문의위원회 위원 ▲ 대한치과교정학회 평의원 ▲ 한국치의학교육학회 감사 ▲ 한국치의학교육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대한구강보건협회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국민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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