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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홍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15개 경찰서 홍보담당‧경무계장, 정책 추진 방향 공유
기사입력: 2019/03/13 [14:35]  최종편집: 2019/03/13 [17:06]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최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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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철(치안감‧앞줄 가운데) 전북지방경찰청장이 13일 완주군 상관리조트에서 지방청 및 15개 경찰서 홍보담당 및 경무계장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홍보기능 공감 워크숍"에서 '전북경찰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경찰청     © 최인규 기자

 

 

 

 

 

전북경찰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지방청 및 15개 경찰서 홍보담당 및 경무계장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13일 완주군 상관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홍보기능 공감 워크숍'은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정책홍보 종합평가 추진 방향 공유를 시작으로 업무 유공자 포상 및 외부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자들의 취재 및 브리핑 지원을 통해 경찰의 업무와 수사결과 등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및 정보공유를 밑거름 삼아 홍보경찰의 직무역량 강화 차원으로 마련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이날 강인철(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홍보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활동을 하는 경찰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는 기능을 하는 부서인 만큼, 각 기능에서 시행하는 정책 및 활동 사항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안경찰서 구보빈 경장과 전주 덕진경찰서 이희영 순경이 공적을 인정받아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원광대 주선희 교수가 '얼굴 인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를 주제로 "인상은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것이기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이나 관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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