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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일… 한국청소년NGO학회장 취임
취임사 통해 "인성함양 육성에 열정 쏟아내겠다" 포부 밝혀
기사입력: 2019/03/15 [09: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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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이 '2019년도 한국청소년NGO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학회장 취임사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는 NGO활동 활성화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NGO학회                                                                                                              © 김현종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안병일 사무처장이 '2019년도 한국청소년NGO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안병일 신임 학회장은 명지대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 2011년 대통령 표창 ▲ 2014년 서울청소년지도상(서울시민상) ▲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 2016 대한민국 인물대상 ▲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 2017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 2017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 코리아베스트 의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신임 안병일 학회장은 지난 25년간 청소년운동의 사회적 가치실현에 초점을 맞춰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 국내 처음으로 청소년 융합교육을 실시한 청소년NGO전문가다.

 

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자본을 형성시켜주는 것은 청소년기에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말문을 연 뒤 "이러한 현실에 대한 처방으로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는 NGO활동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청소년기의 인격 형성은 책 속이 아닌 경험으로 만들어 지는 것으로 청소년들의 목에 구멍을 뚫고 인성을 넣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청소년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진심어린 관심을 통해 청소년NGO활동의 활성화를 이루는 동시에 청소년 준거집단 활동의 근본적인 의의와 가치를 간과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병일 신임 학회장은 본지 전북취재본부 비상임 논설위원 및 글로벌사이버대 겸임교수와 명지대 연구교수를 비롯 팍스코리아나연구소 이사 등을 맡아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NGO학회 신임 학회장의 임기는 1년이며 현재 약 300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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