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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프로그램 운영
본부 사옥 주변 지역 주민‧공공기관 직원 대상 7월까지
기사입력: 2019/03/27 [10: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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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 오는 4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전주 시민과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스케치" 교육 서비스를 진행한다.

 

공단 본부 2층 국민홀에서 실시될 이 교육은 평균수명 연장 등으로 노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구상할 수 있도록 ▲ 연금 활용 전략 ▲ 한국인의 사망원인을 통한 건강관리법 ▲ 스마트폰 활용방법 ▲ 관계를 이끄는 힘 등 4대 영역(재무‧건강‧대인관계‧여가)을 보다 체계적으로 편성해 운영된다.

 

특히, 실제 노후준비 사례를 비롯 전문상담을 진행하는 시간을 통해 맞춤형 노후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수강생의 지역모임 형성기회를 마련하는 등 대인관계확대 및 여가 동호회 정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내연금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무료로 이뤄진다.

 

국민연금공단 나영희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공단 지방이전에 따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점차 확대해 보다 많은 국민이 노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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