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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수영장… 49일 동안 휴장
소년체전 대비, 천장‧벽‧바닥 등 리모델링
기사입력: 2019/04/08 [13: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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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완산수영장이 시설 개선공사와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 개최로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49일 동안 휴장한다.  (전주 완산수영장 내부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완산수영장이 시설 개선공사와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 개최로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49일 동안 휴장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로비 천장과 벽‧바닥 등을 보수해 미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민 이용편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제48회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경기 및 훈련시설을 보완하는 등 자동 출입시스템 역시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년체전 대회가 종료된 이후 다음달 30일 오전 6시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정상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개선공사를 진행하겠다"며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수영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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