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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참가자 공모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4월 9일부터 5월 9일까지
기사입력: 2019/04/08 [15: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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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가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올라 실력과 매력을 뽐낼 참가자를 모집한다.  / 사진제공 = 전주세계소리축제                                                                                                                      © 신성철 기자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가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올라 실력과 매력을 뽐낼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9일부터 5월 9일까지 참가자 공모가 진행될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은 '판소리 다섯바탕'과 함께 소리축제를 대표하는 판소리 간판 프로그램이다.

 

특히, 명인 명창의 농익은 소리를 만날 수 있는 '판소리 다섯바탕'과는 달리 젊은 소리꾼들을 통해 판소리의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으며 우리 소리의 색다른 매력 역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매년 최고의 젊은 소리꾼으로 인정받으며 무대에 설 수 있는 등용문이자 대중들에게 친숙히 다가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지원 자격은 2000년생 이상 1983년생 이하의 소리꾼으로 제한된다.

 

60분 이상 소리가 가능한 소리꾼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하고 지원방법은 판소리 다섯바탕 가운데 가능한 바탕의 음원을 녹음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세계소리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개최될 전주세계소리축제는 '바람, 소리(Wish on the Winds)'를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 14개 시‧군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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