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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일품공원 소공연장… 버스킹 공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6개팀, 첫째‧셋째주 토요일
기사입력: 2019/04/11 [13: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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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순창군이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을 밑거름 삼아 일품공원을 서울 마로니에 공원처럼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 사진제공 = 순창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순창군이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을 밑거름 삼아 일품공원을 서울 마로니에 공원처럼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3일 오후 6시 첫 포문을 열고 5월부터 5~6개팀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시간을 통해 동호외 회원들의 잠재된 끼와 재능을 선보여 일품공원 소공연장을 군민과 호흡하는 공간으로 승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민과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아마추어 동호회 회원들이 관객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는 자신감 등 문화중심지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분수가 가동되면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더위를 피하는 장소로 이용하는 등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더 많은 관광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순창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일품공원 소공연장에 격주로 열리는 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54개 동호회와 1,0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품공원 소규모 공연장은 관객들과 거리를 최대한 좁혀 공연팀과 호흡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17년 8월 완공됐으며 무대는 가로 17m‧세로 8m고 관람석에는 별도의 그늘막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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