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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반딧불축제 총감독 선임
한라대 신현식 겸임교수… 탄탄한 지식‧경험 '풍부'
기사입력: 2019/04/13 [13: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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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신현식(42‧사진) 겸임교수가 "제23회 무주반딧불축제" 총감독으로 선임했다.

 

지난 12일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진용훈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은 신 감독은 "20여 년간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전북 '무주반딧불축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축제 및 도시브랜드와 문화생태계 구축 축제로 가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축제 주제와 특성에 맞는 장소와 콘텐츠 등을 업그레이드해 지역주민의 참여와 관람객 유치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올해가 2년 연속 대표축제의 명성을 지키는 동시에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해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 만큼, 행정 및 제전위원회와 합심해 무주반딧불축제가 친환경축제에서 생태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고 덧붙였다.

 

신현식 총감독은 2017년과 2018년 평창 윈터페스티벌 총감독‧평창올림픽 겨울축제 자문위원‧2018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컨설팅 위원‧2017 새만금 노마드페스타벌 총감독‧2015-2016 경북 영덕대게축제 총감독‧2013-2014 평창 효석문화제 총감독 등을 역임하는 과정에 리더십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오는 8월 31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 서식지와 무주읍 예체문화관 일원에서 ▲ 반딧불이 신비탐사 ▲ 주제관 관람 ▲ 반디별 찾기 ▲ 낙화놀이 ▲ 섶다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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