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완주 신리 삼거리서 25t 트레일러 전도
앞서 달리던 SUV 추돌… 곡물 쏟아져 출근길 교통정체
기사입력: 2019/04/15 [15: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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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8시 20분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 한 도로에서 A씨(33)가 운전하던 25t 트레일러가 앞서 달리던 SUV를 추돌한 뒤 전도되는 과정에 사료가 쏟아져 있다.                                           / 사진제공 = 전북경찰청     © 김현종 기자


 

 

15일 오전 8시 20분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삼거리에서 A씨(33)가 운전하던 25t 트레일러가 앞서 달리던 SUV를 추돌한 뒤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와 SUV 운전자 B씨(57)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알려졌다.

 

특히, 대형 트레일러가 전도되는 과정에 적재된 사료가 쏟아져 내려 통행이 제한되면서 출근길 극심한 교통정체 현상이 빚어지는 등 사고 처리 과정에 17번 국도 통행이 한때 통제되기도 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트레일러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수거해 정밀 분석하는 등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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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19/04/16 [15:42] 수정 삭제  
  사실 진위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알지도 못하면서 기사를 적어 놓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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