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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절정… 상춘인파 몰려
부안군 상서면 청림마을 한 폭의 동양화 연상
기사입력: 2019/04/21 [18: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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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상서면 청림마을 일원에 만개한 순백색의 벚꽃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고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4월의 세 번째 주말에 이어 휴일인 21일 전북 전주가 22도를 넘어서는 등 대부분 지역이 맑고 화창한 날씨를 기록한 가운데 부안군 상서면 청림마을 일원에 만개한 순백색의 벚꽃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이날 유명산과 축제장 등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화려하게 물들였던 벚꽃 잎이 하나둘씩 바람에 흩날리며 춤을 추는 모습을 감상하며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부안 내변산(상서면 청림~노적~중계~변산) 10km 구간에는 1,500여본의 벚나무들이 식재돼 있으며 올해 막바지 벚꽃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편, 전북지역은 22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따뜻한 동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28도(전주 최저 13도) 이상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기온 분포를 보이다 화요일(23일) 오후부터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져 수요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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