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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베트남 응웬 부 뚜 대사… 전북도 공식 방문
송하진 지사와 '농생명‧문화‧관광 협력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04/23 [14: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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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베트남 응웬 부 뚜(Nguyen Vu Tu‧왼쪽) 대사가 23일 전북도를 방문해 송하진(오른쪽)지사와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전북도와 베트남 중앙정부간 농생명 및 문화‧관광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주한 베트남 응웬 부 뚜(Nguyen Vu Tu)대사가 23일 전북도를 방문해 송하진 지사를 면담한 뒤 전주 한옥마을과 스마트팜 시설을 살펴보는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응웬 부 뚜 대사는 전북도와 베트남 중앙정부간 농생명 및 문화‧관광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무주에서 열린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비공식으로 전북을 방문한 바 있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응웬 부 뚜 대사와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전북도가 베트남과 교류를 시작한지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실질적인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문을 연 뒤 "베트남은 신남방 핵심국가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곳이고 한국과 유례없이 가까워진 이웃이라"고 평가했다.

 

응웬 부 뚜 대사는 "전라북도의 대 베트남 교류 활약과 성과에 찬사를 보낸다"며 "자신 역시 베트남에 전라북도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전북도는 2017년 12월 22일 닥락성과 우호교류 협력을 체결한 이후 지역특색에 맞는 실질적인 교류 추진 및 전북을 알리기 위한 네트워크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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