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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매창공원에 '별빛마실' 점등
제7회 마실축제 개막 앞두고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
기사입력: 2019/04/24 [09: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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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릴 "제7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22일 오후 6시 30분 매창공원 테마전시관에서 점등식을 갖고 화려한 불빛 조명을 연출했다.         / 사진 = 권익현 부안군수 페이스북 캡처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별빛 마실의 추억을 안겨줄 "제7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22일 오후 6시 30분 매창공원 테마전시관에서 점등식을 갖고 화려한 불빛 조명을 연출했다.

 

올해 처음으로 마실축제 주 무대인 매창공원에 화려한 조명을 밝힌 '별빛마실'은 관광객 욕구 충족 및 주민 소득 창출 등 1석 2조의 효과에 중점을 두고 설치됐으며 6월 3일까지 43일 동안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또, 터미널사거리~하이마트 사거리 구간 역시 매창공원 '별빛마실'과 연계해 은하수나무와 별빛나무 60여 그루에도 조명 시설이 설치돼 오색찬란한 불빛을 발산한다.

 

이 밖에도, 부안읍 번화가에 은하수게이트가 설치돼 산책에 나선 군민과 관광객들이 도심 포토존에서 분위기를 만끽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부안군은 기대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점등식에 앞서 "군민들의 마음이 불빛으로 모아져 부안군 전역을 밝히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산과‧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 및 부안만의 색깔이 있는 특산물을 바탕으로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찾아 정과 인심‧이야기기 있는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매년 5월 부안군에서 열리는 "마실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축제로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을 주제로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을 슬로건으로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 매창공원)에서 각종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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