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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어린이날 반딧불 큰잔치" 개최
등나무운동장‧반디랜드… 각종 체험‧볼거리 '풍성'
기사입력: 2019/04/29 [13: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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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전북 무주 등나무운동장에서 "어린이날 반딧불 큰잔치"가 개최되고 무주 반디랜드에서도 "반디랜드와 사랑愛(애) 빠진 어린이" 행사가 5월 4일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풍성하게 진행된다.                                                                                     / 포스터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전북 무주 등나무운동장에서 "어린이날 반딧불 큰잔치"가 개최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된 이날 행사는 "달려라 미래로! 날아라 희망으로!"를 주제로 무주청소년수련관과 무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해 청소년 댄스 공연과 태권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기념식이 열린다.

 

특히 ▲ 아로마 방향제 ▲ 카네이션 팝업카드 ▲ 태극 바람개비 ▲ 비누방울 놀이 ▲ 종이부메랑 ▲ 자석 낚시놀이 등 만들기 체험과 ▲ 삼각 김밥 만들기 ▲ 팝콘 나누기 ▲ 페이스페인팅 ▲ 네일아트 ▲ 명랑운동회 등이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 맛과 멋 체험을 제외한 ▲ 만들기 ▲ 건강 ▲ 안전부스 체험 후 도장 5개를 받으면 선물도 증정하는 스템프 행사도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무주 반디랜드에서도 “반디랜드와 사랑愛(애) 빠진 어린이” 행사가 5월 4일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무주군이 주최하고 반디랜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 곤충방향제 ▲ 요술풍선 ▲ 곤충가방 만들기를 비롯 ▲ 글라이더 날리기 ▲ 에어바운스 놀이터 ▲ 민속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봄 여행주간과 맞물려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입장료가 20% 할인된다.

 

무주군 관계자는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곤충박물관‧식물원‧천문과학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최적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끽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과 함께 티 없이 맑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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