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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주차장 무료 개방
전주국제영화제 개‧폐막식 당일, 오후 5시부터 6시간
기사입력: 2019/04/29 [15: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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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전주 영화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폐막식 당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6시간 동안 오거리 공영주차장과 노송천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거리 공영주차장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신성철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폐막식 당일 관람객 주차 편의를 제공한다.

 

개막식 당일인 5월 2일과 폐막식이 진행되는 5월 11일 각각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6시간 동안 오거리 공영주차장과 노송천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된다.

 

특히, 영화제 기간 동안 관람 티켓을 제시할 경우 주차료 50%(3시간 이내)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 환경정비를 완료했다"며 "현장 근무자를 추가로 배치해 관람객들의 민원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일부터 열흘 간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슬로건으로 전주 영화의 거리 일원과 전주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는 총 52개국 262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며 3,0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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