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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군수… 전북현대 명예홍보대사
전주월드컵경기장 홈경기 앞서 '부안군의 날 행사' 성료
기사입력: 2019/04/29 [15: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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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의 날 행사가 지난 28일 오후 2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2019 K리그1 9라운드'인 전북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 앞서 현대모터스 축구단과 함께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두 번째 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부안군수가 선수단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가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 백승권(왼쪽) 단장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5월 4일부터 6일까지 매창공원 및 부안읍 일원에서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한 뒤 "전북현대모터스 파이팅"을 외치는 화면이 전주월드컵경기장 전광판에 팝업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와 이한수(왼쪽) 부안군의회 의장이 전북 현대모터스와 FC 서울이 맞붙은 '하나원큐 2019 K리그1 9라운드' 경기에 앞서 시축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 날' 행사가 지난 28일 오후 2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2019 K리그1 9라운드"인 전북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 앞서 현대모터스 축구단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민선 7기 부안군정의 슬로건인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동문 출입구에서 부안 오디즙과 양파즙을 비롯 곰소젓갈 시식 및 판매부스가 운영돼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전북현대 홈경기에 15,000여명의 관중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이 선수단 격려 및 시축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권익현 군수가 시축에 앞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축구를 매개로 군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5월 4일부터 6일까지 매창공원 및 부안읍 일원에서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동영상이 전광판에 상영되는 등 다채롭게 마련됐다.

 

이날 부안군민의 경우 신분증을 제출한 뒤 입장 티켓을 배부 받아 2층 자유석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돼 열띤 응원전을 펼쳐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스포츠마케팅을 활용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널리 알리는 차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프로축구 최고 명문 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 FC와 함께 산과 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관광명소 부안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승화된 것 같아 무엇보다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은 홈경기에 부안군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행사를 개최하는 등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이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모터스와 FC 서울이 맞붙은 '하나원큐 2019 K리그1 9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상대 문전에서 김신욱이 헤딩으로 공을 떨궈주자 한승규가 왼발 터닝슛으로 골문을 흔들며 2-1로 안방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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